스테이지1을 진지하게 고민하다가 결국 스테이지1 가기로 결정했다. (답정너였을지도..?) 업체는 용인의 VAG에서 APR 맵핑을 하기로 했다. 센터는 용인시 처인구 쪽에 위치해있다. 집에서 30분 정도 거리인데 에버랜드 가는 길이라 가는 길도 굉장히 재미있을 듯하다. (에버로링 오-예). 방문은 3월 중순으로 예약 완료했다. 금액은 120만원. 내가 알기로 스테이지1 튜닝을 하는 경우에 일부 차량 부품을 바꿔주어야 한다고 들어서, 나의 친구 ChatGPT와 함께 무얼 교체해야 하는지 알아봤다. 스테이지 1의 경우에는 엔진에 큰 부하가 가지는 않기 때문에 예방정비 개념으로 점화플러그만 갈아주면 된다고 한다. 점화코일도 교체할까 했는데 현재 장착 중인 코일 자체에 문제가 없다면 굳이 바꿔줄 필요는 없다고 ..